658번....이라..

2002. 4. 11. 오후 7:41:53

글자

벌써 658번이네요..^^

 

요즘 몇일째 연이은 황사땜에 이젠 목까지 아파 옵니다.

 

어제 좀 나아지는가 하더니..

 

겨울이 지나고 다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고 있거든요..

 

마스크까지 쓰고 다니지만.

 

출근하고 나면 목도 컬컬하고 눈도 벌게져서 따갑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선배들은 아침마다 절 보면 어제 술또 먹었다구 술좀 그만 먹으라구 야단들이죠..

 

사실..아시는분은 다 아시겠지만..

 

제가 원체 술을 안좋아하고 멀리해서 절대 그런것이 아니란걸 잘 아실겁니다..

 

.....

 

.....

 

그쵸??

 

....

 

암튼..  흠..

 

도대체..여긴 html형식을로 어케 올려야 하는건지 아시는분..??

 

이쁜글...좋은 글들.. 많이 올려주고 싶은데..

 

알수가없으니..답답합니다..

 

그래서 매일 올릴때마다 검은 글씨라도 좀 이쁘게 해볼려구, 글씨체만 바꾸고

 

배경 색만 지정하고 올리거든요..

 

얼핏 듣기론 네스케이프에서 글쓴다음..복사를 하라고 했는데..맞는건지...???

 

은정이 누나가 좀 아는것 같은데..

 

알려줘요???네~~~??

 

오늘은 당직이랍니다..

 

그래서 ..여기저기..들러서 글하나씩 남기고..여기에도 빠질수가 없어서 남김니다..

 

그..888번째의 선물이 뭔지..

 

신부님??

 

뭐에여???

 

신부님..여기에 자주 안오시죠?

 

요즘엔 글도 없구...

 

잘지내시나요??  조만간 찾아 뵐꼐요*^^*

 

....

 

참,,두서 없네요...  

 

그냥..주저리..주저리..적는겁니다..

 

할일이 별로 없어서..

 

휴~~

 

그래도 이제 앞으로 죽었습니다.

 

우리 회사가 여름엔 성수기라..매일 바쁘거든요..

 

정신 없죠..

 

작년에는요.. 교감인데.. 캠프준바하면서 잘 나오지도 챙기지도 못했거든요..

 

그래도 저 원망 안하고 잘 마무리해준..울 교사들이 넘 고마워요..

 

고마워요~~~   이래도 이글은.. 성진이하구 진선이 밖엔 못보겠군요..

 

그래도...고마워~~워~~워~~   (음. - -;..)

 

그럼..잘들 지내시고요..

 

4월 달도 ’성소’ 를 생각하며 자신의 신앙을 뒤돌아보는 한 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659번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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