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58번이네요..^^
요즘 몇일째 연이은 황사땜에 이젠 목까지 아파 옵니다.
어제 좀 나아지는가 하더니..
겨울이 지나고 다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고 있거든요..
마스크까지 쓰고 다니지만.
출근하고 나면 목도 컬컬하고 눈도 벌게져서 따갑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선배들은 아침마다 절 보면 어제 술또 먹었다구 술좀 그만 먹으라구 야단들이죠..
사실..아시는분은 다 아시겠지만..
제가 원체 술을 안좋아하고 멀리해서 절대 그런것이 아니란걸 잘 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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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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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흠..
도대체..여긴 html형식을로 어케 올려야 하는건지 아시는분..??
이쁜글...좋은 글들.. 많이 올려주고 싶은데..
알수가없으니..답답합니다..
그래서 매일 올릴때마다 검은 글씨라도 좀 이쁘게 해볼려구, 글씨체만 바꾸고
배경 색만 지정하고 올리거든요..
얼핏 듣기론 네스케이프에서 글쓴다음..복사를 하라고 했는데..맞는건지...???
은정이 누나가 좀 아는것 같은데..
알려줘요???네~~~??
오늘은 당직이랍니다..
그래서 ..여기저기..들러서 글하나씩 남기고..여기에도 빠질수가 없어서 남김니다..
그..888번째의 선물이 뭔지..
신부님??
뭐에여???
신부님..여기에 자주 안오시죠?
요즘엔 글도 없구...
잘지내시나요?? 조만간 찾아 뵐꼐요*^^*
....
참,,두서 없네요...
그냥..주저리..주저리..적는겁니다..
할일이 별로 없어서..
휴~~
그래도 이제 앞으로 죽었습니다.
우리 회사가 여름엔 성수기라..매일 바쁘거든요..
정신 없죠..
작년에는요.. 교감인데.. 캠프준바하면서 잘 나오지도 챙기지도 못했거든요..
그래도 저 원망 안하고 잘 마무리해준..울 교사들이 넘 고마워요..
고마워요~~~ 이래도 이글은.. 성진이하구 진선이 밖엔 못보겠군요..
그래도...고마워~~워~~워~~ (음. - -;..)
그럼..잘들 지내시고요..
4월 달도 ’성소’ 를 생각하며 자신의 신앙을 뒤돌아보는 한 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659번에 다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