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말로 어이가 없어서..
니, 그러구두 몸이 성할라구 그라냐.. 선배를 놀래키구..
난 9월 5일 날짜부텀 따져봤잖아..
믿에 안내리구 닫을라다가 주~욱 내려갔더니.. 이런..
그라믄 혼난다..
~~~~~~~~~~~~~~~~~~~~~~~~~~
히.. 재밌겠다..
울 본당에 올려야쥐... ^^
2001. 8. 2. 오후 2:55:12
참말로 어이가 없어서..
니, 그러구두 몸이 성할라구 그라냐.. 선배를 놀래키구..
난 9월 5일 날짜부텀 따져봤잖아..
믿에 안내리구 닫을라다가 주~욱 내려갔더니.. 이런..
그라믄 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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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재밌겠다..
울 본당에 올려야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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