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미루고만 있어야 하는지
자꾸만 끌리는 사람인데
꾸밈 없는 순수함...남을 배려하고
속일줄 모르는....착한 사람이죠
니가 좋아...니가 좋아...그 말만 반복하며 날아껴주던
바라만 봐도 좋은 그런 사람이예요
보는 것으로도 만족하지 못한 우리는 결혼 하기로 했어요..
’야...!우리 결혼하자..!!’ 진담반농담반그냥내뱉은소리에..
그 사람은 선뜻 승낙해 주더군요
만약 농담이 아니길 바랬지만 진심이래요. 믿을수없어 계
속 물어 보았지만 진심라는군요
지금 전 너무 행복해요 날짜도 잡았구..양가 허락도 받았어요
우리의 사랑을 부모님들도 허락
하신것이 너무 행복해요.. 우린 아직 어리지만
하지만 그런것쯤은 상관없어요
★날짜★9월 5일 pm 2시
★장소★왕십리 성당
★..많이들 참석해서 저희의 이쁜 사랑 많이 지켜봐주세요..★
왼쪽글자만 쭈욱 보세요!!! ^^;
푸히히
죄송합니당~ - -; ..
울 본당.. 김진희 데레사 샘이 울 카페에 올린글인뎅..
영락없이 다덜 속았답니당..
그래서 나두~~~~`` ^^"
8지구 샘들 힘내시구요..
화이팅 입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