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77] 축하의 꽃다발

2001. 4. 6. 오후 11:44:31

글자

왕창 축하합니다!

훌륭하신 보르소샘님.

 

내도 이번에 5년 근속상 받았다우...

우리 동네는 총회를 조금 일찍 했걸랑.

지금은 자축한답시고 한바탕 주책을 떨고 난 뒤라네.

성령께서 이끄시고 주위 분들도 밀어 주시사

지지고 볶고 울고 웃으며 5년이 지났다.

 

뱀띠해에 경사가 생기니 좋다.

올해부턴 가까운 선생님들에게서

피부에 와닿는 축하를 받아서 더 기쁘고.

몇 년을 해 보겠다 생각도 없었는데,

그저 신기할 따름.

 

축하, 격려, 사랑 모두 많이 받고

천국에서 별처럼, 지상에서 천국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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