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창 축하합니다!
훌륭하신 보르소샘님.
내도 이번에 5년 근속상 받았다우...
우리 동네는 총회를 조금 일찍 했걸랑.
지금은 자축한답시고 한바탕 주책을 떨고 난 뒤라네.
성령께서 이끄시고 주위 분들도 밀어 주시사
지지고 볶고 울고 웃으며 5년이 지났다.
뱀띠해에 경사가 생기니 좋다.
올해부턴 가까운 선생님들에게서
피부에 와닿는 축하를 받아서 더 기쁘고.
몇 년을 해 보겠다 생각도 없었는데,
그저 신기할 따름.
축하, 격려, 사랑 모두 많이 받고
천국에서 별처럼, 지상에서 천국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