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왔습니당..
음.. 행사보고를 여기다가 하는줄은 몰랐네요. ㅜ.ㅜ
요즘.. 날씨가 넘 좋지요..
놀러가고 싶은 충동이..
바람이 많이 불어요.. 내가 어찌나 가벼운지..
이리저리 날아갈 것 같아서 어제,오늘 학교오는데 엄청 고생했다우~~
암튼..
8지구 여 선생님들!! 어제 사탕은 많이 받으셨는지여..
다들 즐거운 수요일이 되었을 거라구 생각하면서..
(저는 휴가나온 친구랑.. 소주한잔 했다우...ㅠ.ㅠ)
오늘두 즐거운 날이 되시길 바랍니당..
그래서....
psy의 "새"로 허무개그를...
-"당신 너무나 이쁜 당신
항상 난 당신을 향해 행진"
-오지마.
-어, 그래.
-"당신의 텅빈 머릿속에 꽉 차있는 담배 연기
아무데서나 담배를 피는 용기"
-나가서 펴.
-어, 미안.
-"남들이다 뭐래도나 당신만을 따라가리다 "
-저리가.
-어, 미안.
-"곧 모든 걸 바꿔보리다 내가 차지하리다"
-그냥 둬.
-어, 그래.
-"당신 지금 나랑 장난하는 거야"
-아냐.
-어, 그래.
-"사람을 만나면 사람만 봐라"
-안보여.
-어, 미안.
-"참을만큼 참았어 갈 때까지 갔어"
-더 참아.
-어, 그래.
-"당신은 날 완전히 뭉게 버렸어
성질나서 더는 못 해먹겠어 알았어?"
-먹지마.
-어, 그래.
-"니가 대장 니가 얼마나 멋진 남자 만나
어떻게 사나 평생 지켜본다 명심해라"
-보지마.
-어, 미안.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 갔다"
-가만있어.
-어, 미안.
-"너만을 바라보던 날 차버렸어"
-주워와.
-어, 그래.
-"제발 날 떠나지마 더이상 혼자는 싫어
정말 싫어"
-혼자있어.
-어, 그래.
Happy 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