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 선생님 안녕하세요~!
지구회장 성수환 바오로입니다.
주소록은 아직 초안이니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봐봐요~! 이렇게 확인하니깐 좋잖아요. 쿠.
한메일로 수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월례교육 접수는요, 직접 방문하셔도 되구요 온라인입금도 됩니다.
지나간 글을 누가 읽을까 모르지만 글 남깁니다.
에구 급하게 썼더니 저장이 안되었네요.
중요한 뒷부분은 다 날아갔네요. 에구. 도움이 안되었을것 같네요.
그래도 남깁니다.
일단 공문은 왼쪽 메뉴란에 공문보기란에 들어가시면 볼 수 있답니다.
우리의 전임 회장님이신 알렉시오Tr께서 착실히 게시물을 올리고 계시죠.
발송되는 공문과 동일한 것입니다. 출력해서 사용하셔도 되죠.
그러나 문제는 조금 늦고, 간혹 (자주인가?) 분실되거나 지연된다는 것이죠.
신교감Tr뿐 아니라 저와 같이 당혹스러운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공문이 안와서 행사의 존재(?)조차 모르거나, 접수일이 지나서 망연자실.
시일이 촉박해서 행사비수령의 문제..등등등.
그러나 한번더 생각해보면 그런 당혹감은 많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일단 얼마뒤에 있을 교감단 연수에서도 들으시겠지만
(잠깐 광고-교감단 연수 3월 10-11일입니다. 꼭 가세요~!)
작년말에 나왔던 1년 행사 계획표를 참고하여 1년의 흐름을 이해하면 될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이제 봄소창연수 접수를 할즈음인데 공문 받은 것은 없고 답답할때 짜라짠 공문보기를 보면..공문이 올라와 있네요..
이런 식으로 행사를 조금 더 일찍 생각하시면, 괜히 연합회에 매이지(?)도 않을 것이고, 여유도 갖게 되실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의 일이 다 그렇지 않습니까?
말처럼 쉬운일은 아니죠. 교리 준비하랴, 성당행사, 대외행사, 개인행사등등 챙기다 보면 놓치기 쉽상이죠. 그리고 가끔 일처리가 비효율적이고, 불합리하다고도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하냐.. 이 8지구 회장-그래도 명색이 회장아닙니까?-을 찾아주세요. 완벽하게 해결은 못해도 도움은 드릴 수 있습니다. 접수시기를 놓쳤다..제가 직접 몸을 뚫겠습니다. ^^;..성당에 자료가 부족하다..연합회의 자료 찾을 수 있게 연결시켜드리겠습니다. *^^* 쿠..그리고 연합회나 교육에 관하여 건의 사항이나 의견이 있으면 저와 상의하셔도 됩니다.
이번에 보르소 선생님께서 호소(?)하신 문제는 다음 교감단회의때 말씀드리겠지만 해결(?)책을 마련했습니다. 저 이쁘죠?
타당한 의견에 대해서는 확실한 결과(?)로 응하겠습니다. 쿠.
어떻게 도움이 되는 글인지는 모르겠지만 참고하시고 나중에 회합에서 뵙죠.
글구 상임연수 다녀온 결과도 올려놓겠습니다.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