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을 올리는것 같군....
학교에서 많이 바쁜가 보더군....
하지만 나에게 대해 죽음의 소식을 들었으리라 생각한단다....
기대하고 있지....
하지만 이쁜 짓(?)하면 용서해주지...
무엇인지 알지...
알꺼라 생각해... 지난 날의 혜화동 홍합과 함께 한 기난긴 시간....
푸하하!! @.@
정신이 없다...
요즘 사는 정신이 나의 정신인지, 넘의 정신인지...
2000. 2. 20. 오후 12:15:07
오랫만에 글을 올리는것 같군....
학교에서 많이 바쁜가 보더군....
하지만 나에게 대해 죽음의 소식을 들었으리라 생각한단다....
기대하고 있지....
하지만 이쁜 짓(?)하면 용서해주지...
무엇인지 알지...
알꺼라 생각해... 지난 날의 혜화동 홍합과 함께 한 기난긴 시간....
푸하하!! @.@
정신이 없다...
요즘 사는 정신이 나의 정신인지, 넘의 정신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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