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날도 흐리고.
요즘 울 회사분위기도 어수선하구..
머리속이 복잡한 일들로 터져버릴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 인사발령에 포함되어..
이제..
서울이아닌 수원에서 근무하게 됐어요..
그럼..
앞으로 지구일이나....
아님..
본당일까지도 지장이 많을것 같은데...
이상하네여..
사실..
제가 옮겨가는 곳이..
수원 전자단지..
그러니까..암튼..
본사로 들어가는거라.
지금 여기있는 곳도다 더 편하고 좋긴한데..
사랑하는 사람과 또 여러분들과 자주 못만날것 같은 불길한 예감과 함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된다..라는 생각속에 밀려오는 긴장감이..
지금 하늘의 흐린 날씨처럼..
제 맘도 우울하네여..
불안하기도하구..
....
그치만..
적응능력 최고인 제가..^ ^;;;
이런것에 굴하거나..
힘들어하는일은..
아주 잠시뿐..
또 새로운 업무와 사람들에..
금새 적응돼서..
언제 그랬냐는듯..
하하하하
웃고있을 제 자신을 생각하면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하하하..ㅡㅡ;;
잘할수있겠죠??
샘들의 기도가 필요해용~~~~ ^ ^
도와주세요~~~
그럼...
오늘도 힘찬 하루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