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이제 3일 후엔 한달동안의 이별을 고해야 하겠군여...
제가 없다고 뭐 달라지는 거야 있게습니까만...
항상 즐거우셨으면 좋겠습니다..
다가오는 대림과 성탄 잘 치루시고요..(참, 성탄전에 오지...^^;)
훈련소에서도 우리 6지구 샘덜 열심히 생각하고 기도할께요..
늘 주님의 숨결과 함께
아이들과 같이 즐거운..
그런 6지구를 기원하며..
안뇽히~~~
참, 글 좀 많이 써주세요!!!
저두 갔다와서 많이 쓸께요...
그럼..
잠팅이 라우렌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