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막달레나입니다.
지난주 토요일 교사의 밤을 무사히(?) 끝냈답니다.
모든 분들이 다 참석하셨다면 좋았을거 같은데
그러지 못했네요....
그래도 참석하신 모든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저만그랬나요
아마도 교사의 밤의 최고의 피날레는 근속교사상이 아니었나해요
왜냐구요
근속교사는 5년 터울로 주잖아요
교사를 5년 10년 15년 ....
각 본당에서 수고하신 분들에게 드리는 상이잖아요
올해는 큰의미로 상받으신 분들도 계세요
10년차 1분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5년교사하시구 과테말라 또 캐나다 등지에서 주일학교교사를 하시다가 들어오신 분도 계시더라구요
대단하신 분들이 참 많으신거 같아요
상받으신 모든 분들 축하드리구요
앞으로 전 게시판에서 여러분들 만나도록 할께요
그럼 나중에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