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ㅜ,ㅠ
이럴수가 (여린나의 가슴에...)
나의 가슴에 비수를 꽃는 말씀을 첫구절에 올려주셨군요
그렇잖아도 찔리던 중이었는데....
개인적인 사정상 불참하게 되었네요
그래도 1년동안 참석한다고 다 참석했는데
마무리를 제대로 못한거 같네요
(아이고 가슴 아퍼라)
그래도 사진을 보니 모두들 열심히 잘하신거 같네요
함께 하지 못한 죄인이 여기에 엎드려 절합니다.
2002년도 6지구를 이끌어 주실 실비아의 눈부신 활약
rec를 책임질 마르티나 선생님의 활약
그리고 모든 선생님의 활약을 직접은 못봤지만
눈이 부시네요
happy한 나날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