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 열심히 켐프준비에 바쁘실 6지구선생님들께
주님이 주시는 풍성한 은혜가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오랜만에 지구방에 들러보니 여전히 들어 오신 분들이
별고 없구만요.
레크교육 지난지 한참되었지만 더운날 공사가 다망하신
많은선생님들께서 아름다운 땀 흘리시는 모습이 정말
천국에서 별처럼 아름답게 빛나리라 생각되었습니다.
청년 선생님들은 물론 어머니교사선생님들께 찐한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저 역시 같은 입장이라 주일날 가족을 두고 나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너무나 잘 알고 있지요.
이 모든 일 하나하나가 모두 그 분을 사모하는 일편단심에서 비롯됨을 잊지 않고 늘 주변을 배려하는 저희 교사들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시고 멋진 켐프계획 세우시고 내년엔
서로의 워크북이 많은 도움이 될수 있도록 예쁘게 만들어 나누어 가집시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