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모라 써야 할지 몰라서 그냥 끄적대었습니다.
6월 교감단 회의에는 꼭 나가도록하지요...그때 몰 가져가야 할 것 같은데 무엇을 가져가야 할지 모르겠군요...
다들 성당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계신지요?
캠프준비들 하고 계시는지요?
저희 본당은 올해 캠프가 없거든요.....자세한 이야기는 교감단회의때 말씀드리도록하지요....
그럼 다들 열심히하시구요.........화이팅!!!
그리고 회장은 어디서 무엇을 하다가 나타나게 되었나요?
아마 신부님께 엄청 혼이날 것 같군요.....
가끔씩 생각합니다....그리고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노력하구요...
난 교감이라는 것을........
교감이라는 단어에 참 많은 사람들이 정의를 내리기도 하고 또 정의는 아니더라도 의미를 많이 부여하는거 같아요...그런 의미와정의들 안에서 내가 내 자신에게 내리고 있는 의미는 무엇인지말입니다........
횡설수설 했지요?
죄송하구요.....요즘 제가 그런 생각을 하면서 지내는 거 같아서요....큰 행사를 못하게 되어서 일까요? 그 큰 행사를 교사라는 이름안에서 보람되고 또 자못 흥분되는 것을 느낄수 있고 경험할수 있는것을 접어두어야 한다는 것을....나 뿐이 아닌 우리 성당 신입선생님들께 그것을 요구함을..그리고 1년차 2년차되시는 선생님들의 열의를 접게 해야 한다는 맘에 더 우울하기만 한 거 같네요.......
물론 다른 방법으로 행사를 치루기는 하지만요......
다른 성당 선생님들!!!이번 캠프 열심히 하세요.....저희몫까지!!!
저의 푸념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