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아 오늘이 바로 니가 태어난 바로 그 위대한??날이구나.
언니가 너무 무신경해서 미안하다.
윤성이가 가지고 싶었던 것을 선물해주고 싶은데...
생일 추카합니다. 생일 추카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윤성이 생일 추카합니다.
언제나 행복하구 건강하구 그랬음 좋겠다.
내 비록 지금은 가난한 학생이자 백수지만 나중에 돈 벌면 맛난 거 사 줄테니깐 서운해 말아라. 글구 수요일에 꼭 인하대 가서 구라 송에게 밥을 얻어 먹자꾸나. 헤헤헤
글면 언니는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