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에 첫 글을 장식하는 기쁨은 참 각별합니다.
2지구 초등부 주일학교를 동반하고 있는 이승주 대건 안드레아 입니다.
많은 2지구 선생님들이 들어오셔서 함께 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지난번 교사 단합대회 때 말씀드린 대로
2지구 숙원 사업인 월례교육 독립을 올해 광복절 이전에 이루었으면 합니다.
현재 성산동에 한 명, 공덕동에 한 명, 가좌동에 한 명이 섭외가 되었고
퇴역교사층이 두터운 성산동, 가좌동, 홍제동 등에서 너 댓명 더 섭외가 된다면
곧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구장 본당인 연희동에서도 한 명 쯤 배출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면 신수동도 함께 참여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염리동이나 대흥동, 서대문 본당에 대한 관심도 더 많이 가질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
그리스도의 복음을 어린이들에게 선포하는 일에 힘껏 전진합시다 !
빛나리 신부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