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남기는..

2000. 9. 9. 오후 6:23:55

글자

흠..방학내내 아예죽어버린 굿뉴스게시판에

드디어 글이 올라왔군요.

안녕하신지. 저는 행신1동 교감 임홍경 요한이라구 합니다.

 

에구.. 일단 사과의 말씀부텀.

왜 지난번 교감단회의 연락은 받았는데 참석을 못했습니다.

월요일날은 제가 수업이 꽉찬터라 도저히... 야간수업까지 듣거덩요, -.-)

대타를 보낼려는데 아무도 시간이 안나서리.

 

2학기 준비잘들하시구요.

그럼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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