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젠가 지나가다 이 게시판을 보았는데..
이제야 와서 인사를 합니다
대화동 초등부 주일학교에서
서기를 하고 있구요...소창부장도 하구있구....
그리고 올해는 유치부를 담당하게 된 실비아입니다
저희 주일학교 현황은 교감선생님이 밑에 글을 올리셨기에
따로 설명할건 없을것 같구요..
그냥...행사 있을때마다 살짝씩만 이곳에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우리성당 6학년 졸업식을 했어요
졸업장을 한명씩 신부님이 주었구...
특별한 선물로 선생님들이 축송을 불러주었습니다
핑클에 ’화이트’를 개사해서 불렀는데
저마다의 개성있게 노래를 불러서 아이들이 듣기가 힘들었다는
후문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퇴임교사들의 작별인사와 꽃다발 증정도 있었습니다
저희 성당은 다들 어머니 선생님들이지만
가슴은 청년이상으로 뜨겁다는걸...이제는 짐작하시리라 생각하면서..
짧은(?) 첫인사를 이만 줄일까 합니다
앞으로 종종 들릴께요 ~~~
피에수...원당주일학교 전경옥선생님 !
이곳에서 뵙네요...반갑구요
빈첸시오 오빠도 잘 계세요
그럼..다음에 뵐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