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서부지역 본당 교감선생님들께

2000. 2. 14. 오후 6:59:37

글자

초등부 주일학교 경기 서부지역 교사 협의회 임씨회장이 아니구 임시 회장 이효배 입니다

 

게시판이 썰렇한 것두 경기서부지구 회장단이 아직 없는 것두 누구의 잘못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하기는 더더욱 싫습니다. 솔직히 저 믿에 연합회 회장님이 자료제출하라고 방방 뜨는 글을 읽고 화가 나더군요

 

 

아마 서울대교구 본당 주일학교 교사들 중에는 자기본당이 몇지구에 속해 있는지 모르는 교사가 꽤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더더욱 지구로 나누어져 있다는 사실 조차도..

 

교회의 역할중에 하나가 친교입니다.(참고 1.전례, 2.증거 3.봉사 4.친교) 우리 본당 교사회만 잘되면 되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안계실 거라구 믿습니다.

 

교사들의 모임은 해 보신분은 느끼셨겠지만 참으로 소중하고 필요한 모임입니다.

 

특히 경기서부지역의 특수성을 감안하면 본당마다 자료와 일손이 부족하기때문에 더더욱 절실하게 필요하지요

 

지난 2월 8일(화)에 백석동 성당에서 행신2동 보좌 신부님과 몇몇 본당의 교감 선생님들이 모여서 우리 지구 교사 모임에 대해서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앞으로 우리지역 교사들이 자주 모여 서로의 이야기들과 자료들을 나누고 학생들을 위해 그리고 우리 자신을 위해 노력하자고 다짐을 했고 이달 말 (2월 29일) 백석동 성당에서 다시 모이기로 했습니다.

 

음...이야기가 길어졌는데..

본당의 경력교사분들 중에 우리 지구(지역)를 위해 봉사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자격은 따로 필요없고 그저 아이들을 사랑하고 다른 교사분들 보다 조금의 시간만 더 할애 할 수 있는 현직 교사나, 퇴임을 하신 교사분들 중 1년 이상의 경력이 있으신 분이면 됩니다.

 

자신이 직접 희망을 하시는 분은 이 게시판에 [회장단신청]이란 제목으로 글을 올려 주시고

추천하실 분은 [회장단추천]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본당과 주일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ps. 음..본당 교사분들께 이게시판에 대해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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