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서부 넘 멋짐!!!

2002. 4. 7. 오후 10:53:19

글자

+찬미 예수

 

늘 느끼는 거지만 오늘 총회를 마치고 뒤돌아 강당을 나올 때 뜨겁게 나의 등을 두들겨 주시는 분은 항상 주님이시다.

오늘 참석하신 14개 본당 선생님들...그리고 오고 싶어도 못 오신 나머지 선생님들...

그리고 늘 우리를 지켜주시고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신 여러 신부님들....

모두 주님께서 뿌려 놓으신 작은 유리알 같이 반짝 반짝 빛나고 있었다.

 

오늘 선생님들의 장기 자랑 정말 넘 끝냈줬는데....

우리만 봐서 아까웠어요...온 세상 사람들 다 불러 놓고 자랑하고 싶었는데...

그 분께서 보시고 무척 흐뭇하셨을 걸 생각하니 제 어깨가 다 우쭐해지네요..

 

선생님들!

오늘 만나뵈서 정말 정말 반가웠구요...담에도 계속 열심히 아이들속에서 만나길 바래요..

그리고 오늘 애써주신 우리 경서지구 레크부 선생님, 우리 이쁜 부회장, 총무, 그리고 일산 성당 교감 선생님, 또 일산 주임 신부님, 구경하러 오신 후곡, 백석 신부님,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는 우리의 짱!  황현 미카엘 신부님!!!

정말 정말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주님 사랑 많이 많이 받으셔서 부~~~~~~~자 되세요......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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