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가 늦었습니다.

2002. 2. 27. 오후 7:50:30

글자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작년 경서지구 회장을 맡았던 장수미 엘리사벳입니다.

작년에 제 활동에 미흡한 점이 많다하여 지난 교감단 회의 때 한번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올해도 제가 회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부족한 것이 너무 많았던 것 정말 죄송하구요..지난 것은 모두 잊어 버리시고 올한해 모든 선생님들과 미카엘 신부님과 열심히 해 볼랍니다.

모쪼록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며 아낌없는 지원 바랍니다.

그래야 우리 지구가 살아 남습니다.

그럼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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