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행신2동 본당에서 별지기를 하고 있는 김재훈 라파엘 이라고 합니다..~~^^
울 교감 샘이 지구 게시판을 자주 이용하라는 말이 있었는데.. 그래서 한번 들어와 봤습니다..!!
아! 요즘 캠프 준비하시느 냐고 바쁘시죠..헤헤..저희도 캠프 준비하느라 바쁘죠...
저희는 24~26일까지 캠프를 가는데.. 이제 얼마 안 남았어여..짐 이번 소창 연수에서 나눠준 cd듣고 있는데.. 노래가 정말 좋은것 같아요.. 저두 이번 소창연수 갔다 왔거든요..^^ 아직 잠이 덜 들어서. (?) 그런지 머리가 어리벙벙 하네여.... 어제 잠을 못 잤거든여.. 어제 제 동기중의 한명이 내일 군대를 가는데 어제 송별회를 하느냐고 주(?)님을 모시느냐고.... 그래서 잠을 못 이루다가 오늘 할일도 있고 해서.. 그냥 씻고 나왔어여...근데 막상 성당에 오니깐 잠이 오네여..ㅜ.ㅜ 큰일이네.. 오늘 할일이 많은데..... 성당에 와서 친구를 불렀더니.. 죽어도 못 오겠데여.. 오늘 원래가 12:30분에 만나기로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그냥 자라고 하고 혼자 이렇게 쓸쓸하게...흑흑... 있답니다..... 근데 방금 캠프 접수 2명 받아서 이따가 울 교감 선생님 한테 말하면 칭찬 받을거에여....후후^^;
근데 내가 짐 왜 이런 얘기를 하는냐구 있는지 모르겠네여.. 그놈의 주(?) 가 문제야....^^ 그럼 제가 울 교사회 자랑좀 하고 갈려구여..헤헤!! 먼저 라인 별러 간단히 설명 드리죠..
제일 첫째 라인에 계신 어머니 선생님들이 4분 있고요.. 이번 년에 신입으로 들어온 청년 교사가 5명있구요.(저두 포함....) 저희 아래(?) 어머니 선생님 2분이 계시답니다....
그래서 저희 교사회가 어떤일이든 하면 어머니 선생님들의 NOW HOW 와 저희 청년 교사들을 창의력이 하나가 되면 정말 엄청난 작품이 나오곤 한는데.. 원래 저희는 중고등부에 있다가 초등부에 선생님들이 부족해서 저희가 뽑혀 온거지요...
근데여... 울 어머니 선생님들은 저희보고 맨날 일 못 한다고 구박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매일 반항하고 있는데.. 요즘은 저희가 권력을 잡았답니다...^^. 울 교감 선생님이 저희에게 지셨지요..하하하... 그래서 울 교사회가 정말 좋은것 같아여.. 서로가 서로를 너무나도 잘 이해하고 서로가 서로를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하게 해주니까여..그런데 요즘 캠프 준비땜시 울 교감선생님이 넘 고생이 많으세여. 다른 어머니 선생님들이 원래는 직업이 없었는데 이번에 몇몇 선생님들이 직업을 구하셔서 캠프 준비를 못 도와 드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 엔젤5 가 열씨미 일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경험이 없다보니.. 일하는게..그래서 울 교감 선생님이 얼굴이 반~~~~~쪽이 되도록 일을 하고 계시답니다.......... 혹시나 이 글을 읽고 울 교감 선생님.. 아! 서부지고 총무 선생님이신 울 교감 선생님을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힘내시라고 한만디 해주세여....헤헤!!! 그럼 제가 하느님의 은총을 얻어서 여러분께 나눠드리죠.. 제가 라파엘 이잖 아요.. 대 천 사.....
우와~~~ 이렇게나 많이 썼네여.. 여기 까지 읽으신 분은 정말 운이 좋으신 분이군요.... 왜냐면여.. 제가 가지고 있는 행복을 나눠 드릴꺼니까여.....^^
그럼여 전 이만 쓸렵니다.. 담에 또 오죠.. 저희 집에는 컴이 없다보니.. 짐도 교사실에서.. 쓰고 있는거에여.. ......
그럼 모두들..................건강하시고요..............짐 밖에 비가 내리고 있는데... 아침에 날씨가 쌀쌀하니깐 감기 조심하시고............................... 캠프 준비 열씨미~ 잘~ 하셔서 멋진 캠프 준비하시고여............................................음......또 뭐가 있더라..........음.....아!! 꼭!꼭!꼭!꼭! 열씨미 봉사 하셔서.. 천국의 ☆~ 이 되시고요.. 마지막으로 행복하세여.....^^
이상 행신2동의 별지가 라파엘 이었습니다..........
PS.. PS가 없으면 情이 없는 거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