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랜만에 와보지 여러분들의 글이 있네요
도날드 샌님 사진 잘 봤어요.
그런데 그때 참 아쉬웠어요
저는 사진에 한장도 안나온거 있지요
올해도 이런 행사가 있으면 꼭 단제 사진? 샌님들이 너무 많아서 곤란하면 같은 팀끼리 라고 같이 찍은 사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대화도 안제라 샌님 올해도 역시 티셔츠로 인해서 고생을 하고 계시는 군요
여름행사들 잘 치르시고요 좋은 행사 되세요.
여긴 여름 행사 같은건 없어요
여긴 6월부터 8월까지 주일학교도 방학이에요
그래서 주일학교 미사도 없어요
그냥 어른 미사 같이 해요
여기에서 적응이 된 사람들은 괜찮은지 모르겠는데
난 적응이 안되서 그런가
거기의 여름행사들이 그리워요
거기 있을 땐 힘들어서 지겨울때도 있었는데..
샌님들이 넘 부러워요
도날드 샌님, 안젤라 샌님,...
작년에 같이 하던 샌님들 보고 싶어요
언제나 연락이 될 수 있게 주일학교 떠나지 마세요
그럼 제가 거기가면 연락할수 있으니까요.
멀리서 거기의 여름을 그리워하는 스텔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