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볼일 없는 글을 좋다고 칭찬해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14지구랑 같이 월례교육할 때가 사람들이 북적대서 좁고 어수선하기는 했지만 그런데로 즐거웠는데, 따로 하게 되니 좀 허전하긴 합니다.
선생님 갑자기 6학년 맡으셔서 고생많으셨어요.
선생님도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주님의 평화
2001. 10. 19. 오전 12:42:01
별볼일 없는 글을 좋다고 칭찬해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14지구랑 같이 월례교육할 때가 사람들이 북적대서 좁고 어수선하기는 했지만 그런데로 즐거웠는데, 따로 하게 되니 좀 허전하긴 합니다.
선생님 갑자기 6학년 맡으셔서 고생많으셨어요.
선생님도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주님의 평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