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리시는 문체가 남다르다고 생각했었는데.....
월례교육도 끝났고 해서 함께 했던 선생님들의 글을 찾아
게시판을 열어 보았는데, 이 아침이 환해지고 상쾌해지는 느낌입니다.
열심이 생활하시는 모습이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젊은 나이에도 빌빌거리는 제 자신을 보며 반성합니다.
꼭, 내년에도 얼굴 뵐수 있었으면 해요...
2001. 10. 15. 오전 6:40:23
글 올리시는 문체가 남다르다고 생각했었는데.....
월례교육도 끝났고 해서 함께 했던 선생님들의 글을 찾아
게시판을 열어 보았는데, 이 아침이 환해지고 상쾌해지는 느낌입니다.
열심이 생활하시는 모습이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젊은 나이에도 빌빌거리는 제 자신을 보며 반성합니다.
꼭, 내년에도 얼굴 뵐수 있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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