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그토록 기다리던 마라톤대회가 있던 날이었음다.
혹시라도 비가 올까 걱정했는데.. 다행이두..
날씨가 넘 좋아습니다. 여름 다 지나서 썬탠을 한것처럼...까매졌네엽^^
참 많은 지구 아이들이 모였었는데...
전... 저희 본당에서 발산동으로 이사가서 한 동안 보지 못하던 예쁜 아이를 만날 수 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그 아이도 울 본당에 있는 친구들을 만나서 그런지 행사가 끝날때 까지 행복해 하더군여..
다른 본당 아이들과두 친해진거 같아서 기뻤음다.^^
다친 아이 하나없고... 아주 무사히 마라톤 대회는 끝이 났습니다.
처음했던 행사여서 걱정을 하기도 했지만.. 참 좋았던거 같습니다.
선생님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구여...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