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뜻해 질꼬라더니 참... 아직두 참 바람이 붑니다.
그래서 전 지금 감기에 걸렸구여..
이번에 화곡2동 초등부 교사회에서 환경미화를 했습니다.
정말 뿌듯했습니다. 아~ 근데 넘 큰 실술 해 버렸내여~
울 성당에서 회합 하자구 빠닥빠닥 우겨서 정했는데..
짐 생각해보니 그날은 월요일..
울 성당이 쉬는날... 교사실 건물이 잠기는 날입니다.
어쩌져??? 아~~~ 큰일이다.
제가 연락을 돌리겠습니다. 다시 발산동에서 해야 하는건가여????
아~~~~ 전 발티님에게 죽었습니다... 살려줘여!!!!
글구 죄송해여~~~ ^0^
시간되시는분 담에 화곡2동 성당에 놀러오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