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인지 모르겠지만..
날짜를 보니.. 거의 4달이 다되가는 군요..
간간히 들어오긴했지만...
너무 썰렁한 15지구 모임방입니다.
지구담당신부님의 말씀으로는 15지구 대적할 다른지구가 없다는데...
게시판을 보니.. 활성화라는 말이 무색합니다.
저또한 무관심의 산 증인이니까요..
아니 원인제공자라 할수있겠죠.. 우리들 모두가..
도배를 시작해야 할것 같습니다.
우리 화곡본동 교사들부터 제가 찔러야지 되겠네요..
하나씩 남기라고..
저도 3년차이지만 아직도 제 머리위로 반이상의 교사분들이 계시기에..
후배들만 찔러야겠습니다.
뭐.. 반응이 좋으면 선배들도 찔르죠... 뭐..
지금 once upon a time in the west 사운드 트랙을 듣고 있는데..
엔니오 모리꼬네의 장기인 허밍이 또 나오는 군요..
이사람이 한 영화음악에서는 거의나 나오는듯... 다 아시겠지만..^^:
참고로..
이영화음악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악중 하나입니다.
원래는 한스짐머를 더 좋아하는데..
혹시 영화음악 좋아하시는 분 있으면 손좀 들어주세요..
아 네..
그냥 구경차 들어보라고 한건데 진짜 들고계시는 군요... (^^: 하하 혼자 잘놉니다.)
지금은 새벽 5시 45분..
오늘도 밤을 새고 학교를 가게 되네요..
요즘은 학교 반쯤 가는데..
예전보다는 잘나가는 편...
아.. 화곡 본동 교사들은 저만빼고 학교 잘갑니다.^^
음악이 계속 흘러 나오니..
좋군요..
혹시 기억하시나요? 뽐내기에 나왔던 음악..
그거 이거랑 한끝 차이인 영화음악인데.. 그거도 좋습니다. 전 뭐.. 근래에 자주 들었지만.
글이 너무 길어 지루하시죠?
그냥 넑두리를 늘어놓네요..
모두들 좋은 아침 맞이하시고..
참 15지구 교사의 밤 재미있게 보내시길..
전 학교에서 9시에 끝나는데..
도착하면 10시가 되겠죠..
음.. 늦게 가서 분위기나 꺠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럼 이만.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