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혜화동 선생님들이 그러시더군요..
오늘로 2000년 교육이 모두 끝났다구요..
하하.
마지막 교육을 받은 감흥에.. 그리고.. 글이 넘 안올라와서리~
몇자 적습니다.
화곡본동은 오늘 교육을 받으러 갔었답니다.
혜화동에서 교육을 받으니..
너무 넓고 사람이 많아서..
약간 불편하더군요.
그리고.. 저희 5학년은..
게다가 뒤쪽에 앉은 전 뒤에 유치부 소리가 다 들려서.. 참..
별루 좋지 않더라구요..
목동에서 할때가 정말 그리워지고..
작업을 할때와 교리받는 중에도
항상 자상히 설명해 주시고, 체계적으로 교리해 주시던
저희 5학년 선생님이 그리워 지더군요.
그래도..
오랫만에 15지구 선생님들 몇분 뵙고 하니.. 좋더군요.
너무 넓어서 많은 분들 보진 못했지만말이죠.
아직 10월.. 이제 좀있음 11월인데..
오늘 캐롤을 배웠더니. 벌써 12월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었어요..
정말 좀있음..
성탄제, 은총시장등으로 많이 바뻐지겠네요.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 모두 옷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건강하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