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읽었다!
1999. 6. 3. 오후 12:26:08
글자
오늘 여기 올라온 모든 글을 읽었다.
월요일에 가입해서 읽어보려 얼마나 애를 먹었는지, 가입이 아직 안되어서
못 읽는 것을....
컴맹인 나를 탓하며, 그 오랜 시간을... 잉잉
오늘 화합인데 교안도 쓰지 않고...
점점 날라리 교사가 되어가나보다.
우라 본당 교사들도 가입하라고 해야지!
아! 불놀이 자료보러 왔다가 수다만 떨다 간다.
그럼 다음에 또 놀러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