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죄송합니다...내일 모래 있을 교감단 회의에 참석을 못할거 같네요...
천사들의 잔치도 참석 못해염...죄송합니다...
지금 저희 교사회가 이번년을 끝으로 청년이 빠지고 자모회로 바뀌는터라...
지금 제가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도저히 여력이 안되서...천사들의 잔치 참석 못합니다...
그리고 내년도 캠프장을 알아봐야 하는데...
위탁 캠프를 갈라 하는데 인터넷을 암만 뒤져도 맘에 드는게 없네요
어디 좋은곳 알고 계신분은...
저에게 좀...알려 주세용~~!
알려 주면...
나중에 나중에 뵐 기회가 있다면...차라도..한잔 대접 할 터이니...
좋은곳 있으면 좀...연락 주세용...
zorohaha@hanmail.net
아...저 폰 번호가 바꼈어여...
011-9112-5870입니다...폰을 잃어 버려서...연락도 못드리고 회장 선생님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