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3월 회의 날에 그렇게 약속을 잡고
막상 그날이 되니 때가 딱 맞아서 흐드러진 벚꽃길을 걸었더랍니다.
그리고는 둔치에 자리를 깔고 맥주한캔~!
올해도 그러면 좋은데
이번주가 지나면 벚꽃이 한풀 꺾일 것 같은 생각도 들더이다.
암튼.
앗참 글고 둔치보다는... 정말로 국회의사당~순복음교회 구간이 끝내줘요.
쓰레기박스로 막아 놓은 길 뒤에는 환상의 벚꽃길이...
(차량통제되어 있음)
데이트코스로 딱!
(어케 아냐구요... 어제 답사갔다왔슴다... 것두 중고등부 샘이랑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