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제는 우리 12지구 게시판에도 많은 글이 올라와 있다...
어제는 친구 생일이어서... 수원에서 밤세 술을 먹었다...
술 먹구 가다가 전봇대에 해딩을.... 분명히 앞에는 전봇대가 없었는데...
누군가가 나를 다치게 할려구 몰래 만들었나보다... 걸리면 주금이야...
몸이 넘 피곤하다...
아~~~!!
글구 반포동 혜진이가 밥사달라고한다...
어제 돈 다 썼는데... 담에 돈 생기면 사죠야지...
글구 드디어 반포4동,서초동 선생님이 아닌 분(나랑 갑인데..)이 글을 올렸다..
기원이를 시작으로 많은 분들이 글을 올리겠지...
그만 써야지...
광고....
다음넷에 제가 저희 성당(반포4동)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많이 가입해서 글 많이 올려 주세요...
저희 본당 사람이 아니여두 가입해서.. 글많이 올려 주세요...*^_^*
카페이름은 "하느님안에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