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가 끝났어요^^
정말 걱정도 많이 했는데 잘~~~ 마치게 되어 정말 좋아요!
총회 후... 저는 정말 여유롭습니다.
또 몇일지나면 할일이 생기 겠지만, 지금은 참 한가하네요
총회가 정신 없이 끝나서 여러 선생님께 고맙다는 인사를 잘 못한 것 같아요.
민호 오빠, 상민이, 안젤라 언니, 준범이, 혜진이(아가다), 지훈이, 선주언니, 혜진이(맹~), 반포동, 반포4동, 잠원동, 서초동 선생님들 어머니 교사들 모두 모두 다---
아! 신부님도요^^
요즘 저처럼 한가하신 12지구 선생님 계시다면 우리 게시판에서 자주 보기로 해요!!
서로 만날 기회가 적으니 통신상에서라도 자주 보자구요!
선생님들 잘 지내시고 5일 13일 휴일도 즐겁게 보내세요~~
p.s 준범이랑 기원이 벌써 글을 올렸구나? 기특도하지~
어 그리고 기원아 글 읽기가 너무 힘들 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