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53개의 글
- 신종섭02.07.26501
[RE:912]혀~~엉~~~^^
에이~~혀~~엉~~~~..^^ 알면서~~~ㅋㅋㅋㅋ    
#918신종섭02.07.26조회 50· 1 - 이효섭02.07.2644-
[RE:896]신부님~ ^^
신부님 안뇽하세용 ?? ^^   잘 지내구 계시나요 ??   신부님께서 걱정해주셔셔 ... 동원훈련 무사히 잘 받았습니다 ..
#911이효섭02.07.26조회 44 - 895이유진02.07.25591
종섭오빠..
어제 생일이었담서여..   어제 회하끝나고 한잔하는데 민수오빠가 알려주더라구여..   내 맘 같아선 바로 전화해서 추카해주고
#895이유진02.07.25조회 59· 1 - 신종섭02.07.26571
[RE:895]유진아~~~
ㅠ.ㅠ     고마워~~유진아~~~   성수동 화이팅!!유진이도 화이팅!!!       신
#898신종섭02.07.26조회 57· 1 - 이효섭02.07.2650-
[RE:898]종섭인 좋겠당...
누군 .. 24 절기중 .. 낮이 가장 긴날이 어쩌니 ..   하지가 어쩌니 ... 하믄서 열라 떠들고 다녀두 ..   아무반
#910이효섭02.07.26조회 50 - 이효섭02.07.26501
[RE:895]오~ 유진...
종섭이한테 태클들어가는겨 ?   울 종섭이 정말 괜찮은 친구쥐 ~ ^^   ( 종섭아 ~ 맞쥐맞쥐맞쥐 ~ )   암튼
#909이효섭02.07.26조회 50· 1 - 893홍지혜02.07.25521
신앙학교 끝~
저흰 어제 신앙학교가 끝났어요.. 12시가 넘었으니 그저께군요...   월화 1박2일이었는데... 비가 와서.... ㅜㅜ  
#893홍지혜02.07.25조회 52· 1 - 신종섭02.07.26521
[RE:893]수고...^ ^
오~~그래??   광장동도 끝이 났구나..   준비하랴 진행하랴 정말 고생 많았겠군...비도 왔는데..   광장동 샘
#897신종섭02.07.26조회 52· 1 - 이효섭02.07.2650-
[RE:897]ㅋㅋㅋ
그렇쥐 ~ ^^   집들이가 있었쥐 ~!   언제 함 놀러가야 하는뎅 .. ^^;;;
#908이효섭02.07.26조회 50 - 이효섭02.07.2646-
[RE:893]지혜야~ ^^
광장동은 신앙학교 끝났어 ??   무사히 즐겁게 잘 치뤘는지 모르겠넹 ... ^^   캠프도 잘 다녀오길 바라구 .. 
#907이효섭02.07.26조회 46 - 888이은정02.07.24631
드려 888번이다
거봐... 내가 888번 쓴다구 했지... 아무리 기다려두 887번을 쓰는 사람이 없어서... 다들 나처럼 887번만 기다리구 있었지? 
#888이은정02.07.24조회 63· 1 - 이성진02.07.2451-
[RE:888]헉스..
누군가가 2개 연속으로 쓸거라고 예상은 했었지만..ㅎㅎ   쌤 누군지는 잘 몰라도 암튼 888번 차지하게 된거 축하해요~  
#889이성진02.07.24조회 51 - 이형기02.07.24621
[RE:888 낄낄, 나두 헉스다..
은정샘 , 생각보다 치사하당 .... ㅎㅎ 추카혀 . 명동으로 선물받으러 올껴 ? 있는진 모르겠지만 ...
#890이형기02.07.24조회 62· 1 - 신종섭02.07.2653-
[RE:890]신부님~~~~
앗!!!!   신부님...   은정이 누나가 바뻐서 제가 대신 신부님께 갈께요~~`   그때 저 주시면 제가 전해 줄
#901신종섭02.07.26조회 53 - 이은정02.07.2651-
[RE:901]야! 누가 바쁘데...
신부님 저 하나두 안 바빠여 ~ 종섭이가 저보다 더 바쁘답니다 . 선물 받으러 꼭 ! 갑니다 . 제가 못가면 저희 교사들 보냅니다 . 저희 교사
#902이은정02.07.26조회 51 - 이효섭02.07.2649-
[RE:890]앗! 신부님.. ^^
안녕하세요 ? ^^   그 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   아 ~ 방갑습니당 .. ^^   언제 함 뵈야하는뎅 .. 말뿐
#904이효섭02.07.26조회 49 - 홍지혜02.07.2552-
[RE:888]
언니 추카!!!   신앙학교 땜시 정신없는 동안 언니가 차지했군...   지희랑 우리가 하려구 했는데...ㅜㅜ   언
#892홍지혜02.07.25조회 52 - 김민수02.07.2553-
어찌 이런...
은정이 누나가 결국은 888의 주인공이 되었군요.. 내가 어제 그냥 888번까지 글을 채울걸 그랬어요!! 지나고 나니까 억울하군!! 어쨌든 축하
#894김민수02.07.25조회 53 - 이효섭02.07.2647-
[RE:888]은정이가...
했냈넹 .. ^^;;   축카한당 ..     888 번 당첨되었으니까 .. 푸짐한 상품들을 받아야 겠넹 .. 
#903이효섭02.07.26조회 47 - 887이은정02.07.2452-
생각하는 글...
나의 주 하느님,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나는 모릅니다. 내 앞에 펼쳐진 길을 보지 못합니다. 그 길이 어디서 끝날 지도 확실히 모릅니다. &
#887이은정02.07.24조회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