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첫째 서간 1장

2007. 4. 16. 오전 9:14:00

글자
처음부터 있어 온 것 우리가 들은 것 우리 눈으로 본 것 우리가 살펴보고 우리 손으로
 
 만져 본 것, 이 생명에 관하여 말씀하고자 합니다.


그 생명이 나타나셨습니다. 우리가 그 생명을 보고 증언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그 영원한 생명을 선포합니다. 영원한 생명은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여러분에게도 선포합니다. 여러분도 우리와 친교를 나누게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의 친교는 아버지와 또 그 아드님이신 예수그리스도와 나누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쁨이 충만해지도록 이 글을 씁니다.

우리가 그 분에게서 듣고 이제 여러분에게 전하는 말씀은 이것입니다. 곧 하느님은
 
 빛이시며그분께는 어두움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
만일 우리가 하느님과 친교를 나눈다고 말하면서 어둠 속에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고 진리를 실천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께서 빛 속에 계신 것처럼 우리도 빛 속에서 살아가면,
 
 우리는 서로 친교를 나누게 되고, 그 분의 아드님이신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 줍니다.

만일 우리가 죄 없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자신을 속이는 것이고 우리 안에 진리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면, 그 분은 성실하고 의로운 분이시므로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그 분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고
 
우리 안에 그분의 말씀이 없는 것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