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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yderyk Franciszek Chopin♬
Fryderyk Franciszek Chopin
*쇼팽의 속마음*
달콤한 사랑의 말처럼 맑은 나의 음악이
그녀의 곁에 있다.
오로라. 너를 위하여 나는 땅바닥을 기어도 좋다.
무엇을 하든지
너를 위해선 지나치지 않다.
내가 지쳤을 때 너의 눈길이 너의 애무가 너의 미소가 있다면
나는 너를 위해서만 살고 싶다.
너를 위해서만 정다운 음악을 울리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이여
너의 흐린 눈으로 너무 잔혹하게 되어 주지 말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