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의 연인]사랑하는 상드 와의 ' 이별 '

2007. 6. 8. 오후 2:27:08

글자


Fryderyk Franciszek Chopin♬


Fryderyk Franciszek Chopin *쇼팽의 속마음* 달콤한 사랑의 말처럼 맑은 나의 음악이 그녀의 곁에 있다. 오로라. 너를 위하여 나는 땅바닥을 기어도 좋다. 무엇을 하든지 너를 위해선 지나치지 않다. 내가 지쳤을 때 너의 눈길이 너의 애무가 너의 미소가 있다면 나는 너를 위해서만 살고 싶다. 너를 위해서만 정다운 음악을 울리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이여 너의 흐린 눈으로 너무 잔혹하게 되어 주지 말어라.


댓글 2

  • 2007년 6월 9일 오전 12:29

    참으로 감사 감사 하오리다. 근데 염치없게도 모짜르트 디베르티멘토 중 제17번 k334도 듣고싶내요

  • 2007년 6월 9일 오후 1:29

    한순오니 땜에 내가 미쳐~~~알스요~~찾아 보지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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