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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술라 수녀 (10월21일) 영명축하식
케잌은 발바라수녀가 밤1시까지 만들어온 케잌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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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띠끼리 사진찍기 (무슨띠인가요?)
여기는 잡띠입니다.
개띠들이요
큰언니 열심히 간식챙겨주네요
11명중 8명이 모였습니다. 토론중
강데레사 수녀님을 보내면서 그동안 무심했던 친구의 소중함을 알고
매달 동창모임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회의결정사항: 연락망 : 정비르짓다. 수녀
회 계 : 김요안나루시 수녀 (회비 5,000원)
기자겸 서기 : 정데레즈릿다 수녀
**** 기자역할 하느라 사진에 잘 안나옴 *****
다음 동창모임: 12월 3일 성모병원에서 박젬마 수녀님이 동창모임을 할수 있도록 마련해주셨어요
점심도 해주시고 왕년에 선생수녀님이시네요 그러고 보니깐
12시까지 여의도 성모병원 수녀원으로 모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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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동창모임(10.22)
정혜진
2007. 10. 22. 오후 9:2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