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데레사 수녀님을 묘지에 안장하고 친구들이 많이 모여서 반모임 ***
가장 소중한 친구들이라는 것을 늦게야 깨닫고 자주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헤어짐
서로 오랫만에 화기애애하게 만나 대화 나는 모습
다음 모임안내 :
2007. 10. 22일 (월)
본원 응접실에 모여 잠시 만남후 이 우술라 수녀님 영명축하식이 있습니다.
모두 참석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