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동창모임( 9. 24 )

정혜진

2007. 9. 24. 오후 4:19:47

                      ***        강데레사 수녀님을 묘지에 안장하고 친구들이 많이 모여서 반모임    ***
 
                      가장 소중한 친구들이라는 것을 늦게야 깨닫고 자주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헤어짐
 
                                                    서로 오랫만에 화기애애하게 만나 대화 나는 모습
 
 










 
        다음 모임안내 :
 
                                    2007. 10. 22일 (월) 
                                    본원 응접실에 모여 잠시 만남후 이 우술라 수녀님 영명축하식이 있습니다.
                                     모두 참석바랍니다.
 

댓글 3

  • 2007년 9월 26일 오후 10:22

    누구들이에요? 친구들 맞아요? 아직 20대 젊은 이로 알고 있는데 이게 왠일이에요 중년의 모습으로 거기들 서 있게요 세월이 벌써 그렇게 되었네요. 세월만큼 영성도 깊어졌겠지요

  • 2007년 9월 29일 오후 9:30

    쿠쿠.. 그래도 친구가 최고다! 멋있다. 예쁘다. 아름답다..... 그래서 더욱 사랑한다!

  • 2007년 10월 2일 오후 9:39

    그래 오랜만에 모여 사진도 찍고 이렇게 보니 너무 좋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