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재촉한다.
오랫만에 들어와 보니 가슴이 뭉클하네요.
예쁜 글들 사진들,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니 기쁩니다.
그리고 지금도 어딘가에서 열심히 등불 밝히며 살아가고 있을 1기 순례단 아해들과 여린 이레네, 그리고 목소리만 큰 마리아, 모두에게 예수님의 사랑이 함깨하길 기도합니다.
그런데 나타샤!
나에겐 왜 새해 선물 안주는 거야?
예쁜 자 몇 개 남겨놔. 알았쥐!
나는 별 아자씨

2002. 1. 27. 오전 8:47:00
+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재촉한다.
오랫만에 들어와 보니 가슴이 뭉클하네요.
예쁜 글들 사진들,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니 기쁩니다.
그리고 지금도 어딘가에서 열심히 등불 밝히며 살아가고 있을 1기 순례단 아해들과 여린 이레네, 그리고 목소리만 큰 마리아, 모두에게 예수님의 사랑이 함깨하길 기도합니다.
그런데 나타샤!
나에겐 왜 새해 선물 안주는 거야?
예쁜 자 몇 개 남겨놔. 알았쥐!
나는 별 아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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