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2]카페회원에게만..

2001. 8. 20. 오전 3:22:22

글자

 

†. 예수님 사랑

 

수녀님, 안녕하세요!

 

무더위와 폭우의 여름을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건강하시죠?

 

지난 대축일에 평화시장 성당에서 세레나 수녀님 뵈었어요.

 

평화시장엔 어인 일인가 싶으시죠? ^^;

 

아는 동생이 거기 성가대 지휘를 부탁해서요..

 

근데 저 선교단 하면서 음악 전공자 아닌 것에 대한 컴플렉스 생겼잖아요.. ^^;;

 

그래서 그냥 성가대원으로 봉사하겠다고 했죠. 다행히 좋은 지휘자님을 찾게 되었구요.

 

여하튼, 뜻하지 않은 곳에서 수녀님을 뵈어서 더 반가웠어요.

 

우리 1기 애기들도 보고 싶은데..

 

아! 본론은 그게 아니고요, 올려주신 자료가 다음 카페에 연결되어 있네요.

 

그런데 회원전용 메뉴라서 볼 수 가 없어서요..

 

바로 들어가 볼 수 있는 다른 곳에 올려주시면.. ^^;;

 

지루하던 여름 무더위도 조금씩 떠날 준비를 하는 것 같죠?

 

풍성한 결실이 함께 하는 가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님 사랑 안에서 평화를 나누며..

 

이레네였습니다.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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