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고백기도

2009. 3. 30. 오후 3:46:49

글자
 
○ 전능하신 하느님과 형제들에게 고백하오니
   생각과 말과 행위로 죄를 많이 지었으며
    자주 의무를 소홀히 하였나이다.
    (가슴을 치며) 제 탓이요
    (가슴을 치며) 제 탓이요
    (가슴을 치며) 저의 큰 탓이옵니다.
    그러므로 간절히 바라오니
    평생 동정이신 성모 마리아와
    모든 천사와 성인과 형제들은
    저를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죄를 용서하시고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주소서.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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