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통회기도

2009. 3. 30. 오후 2:55:45

글자
 
○ 하느님, 제가 죄를 지어
    참으로 사랑받으셔야 할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사오니
    악을 저지르고 선을 소홀히 한 모든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나이다.

● 또한 주님의 은총으로 속죄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으며
    죄지을 기회를 피하기로 굳게 다짐하오니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공로를 보시고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 아멘.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가톨릭♡기도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