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인 생활에서 일치를 방해하는 요소들을 돌아보고 화해하며, 부부함께 성서를 묵상하고 기도하고 대화함으로서 하느님과 더욱 가까워지며 부부가 함께 영적으로 성장하게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보통 2박 3일 일정으로 금요일 저녁 7시에 시작하여 일요일 오후 4시경(1박 2일형 주말은 토요일 아침 8시에 시작하여 일요일 오후 7시경) 에 마치게 됩니다. 경비는 참가 인원 확인과 책임감을 위해 신청시 받습니다. |
| "부부로서 열심히 대화를 하고 사랑을 결심하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벽에 부딪혀 왔는데 MR에서 답을 얻었습니다." MR을 경험한 이후로 우리 부부의 가치관과 생활은 전혀 다른 차원의 세계로 옮겨졌습니다. MR은 개인으로 부부로 우리의 생활을 참으로 풍요롭게 해 주었습니다. 우리들의 대화주제는 무궁무진합니다." "MR주말 전에는 우리는 함께 기도한 적이 없습니다. 식사 전 기도도 혼자만의 침묵의 기도인 적이 많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손을 잡고 소리내어 함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 "직장 생활로 주일 미사밖에 갈 수밖에 없던 남편은 영성적으로 나에게 많이 뒤져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부부가 함께 영성적으로 깊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나의 하느님이 온전히 우리의 하느님이 되셨습니다. 성서 읽기와 부부 함께 하는 기도를 통해 우리에게는 전혀 새로운 세계가 열렸습니다." "우리는 ME 이후 많은 대화를 하고 서로에게 귀 기울여 왔지만, MR 이후에는 하느님께 귀기울일 줄 도 알게 되었습니 다. 우리부부는 이제 매일 성서를 읽음으로써 하느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방향으로 매일의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바쁜 일상을 떠나 함께 성서를 읽고 묵상하고 대화하는 가운데 하느님께서 우리의 혼인생활에 개입하시도록 함으로서 지극히 나약한 인간적인 사랑이 아니라 그 분의 사랑을 닮은 사랑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MR의 큰 수확이었습니다." |
| MR은 ME 주말 경험과 상관없이, 부부서로, 또 하느님과 더 깊은 대화를 하고 싶고, 부부가 함께 영적으로 성장하며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가고 싶은 부부들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습니다. |
| 1970년대 스페인의 몇몇 부부들이 혼인생활의 영성을 더 깊게 하고자하는 열망을 가지기 시작하여 ME주말의 창시자 이신 가브리엘 칼보 신부님과 연구하고 나누는 가운데 MR 주말이 시작되었습니다. 1971년 아일랜드에서 첫 MR주말이 시작되었고 1972년에는 미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 발표 사제와 발표 부부의 도움으로 |
| 한상인(안드레아)+장숙의(마리아)부부 한상인(안드레아) 017- 275-9585 ㅣ 장숙의(마리아) 010-2673-9585 e-mail : (anishan@korea.com) (sookhan@kore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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