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우중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 교우가 참여하는 행사를 축제의 장으로 이끌어 주신
전석철 남성총역구장님, 이기연 여성총구역장님, 박경숙 여성총구역 총무님
그리고 각 지역의 남.여 지역장님, 남.여 구역장님 총무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교우들을 위해서 맛갈나는 음식을 준비해 주신 자매님들께
칭찬과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본당이 발전하고 교우들 화합과 일치가 이루어저 타 본당이
부러워하는 하느님의 전당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정 중 화 스테파노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