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가입을 하면서....
읽을 거리가 적어 실망....
그러니 할 예기도 생기지 않으니 마음에 평화....
뭐!
가입을 했으니
아무 말이라도 해야 할 것만 같아... 한 마디,
좀 풍부하고 다양하고 재미있었으면 -
하지만 누구를 탓하리오.....
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이로소이다.....
2011. 7. 6. 오후 2:41:32
죄송합니다....내 탓이오 ...내 큰 탓이로소이다......고맙습니다...
이제 시작하면 됩니다.~~성경도 한처음 부터 시작했으니까요~~ 우리 함께 창5동 두레 밭을 가꾸는 주님의 일꾼들이 됩시다.~~살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