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에서,.... 유머모음|웃겨죽겠네??

2012. 1. 16. 오후 3: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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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한 거짓말의 최후

 

 

1. 아내가 정성껏 해준 요리가 맛이 없어도 아주 맛있다고한다.

 

결과: 매일 맛 없는 요리를 배터지게 먹는다.

 

2. 공부 때문에 고민하는 자녀에게 자기도 공부 못 했다고 위로한다.

 

결과: 공부 못하는 것도 유전이라고 투덜댈 것이다.

 

 

 

 

 

 

여성들이 좋아하는 남성상

 

 

육군 장병들이 PX 에서 놀고 있는데 갑자기 대대장이 들어왔다.

 

졸병들이 모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부동자세를 취하자,

 

대대장이 흐뭇한 표정으로 장병들을 둘러보며 말했다.

 

" 우리 대한 육군이 여성들이 좋아하는 남성상 2위 뽑혔다 "

 

단순한 졸병들은 마구 소리 지르며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그 때 병장 하나가 손을 들고 대대장에게 물었다.

 

" 그럼 일등은 누굽니까?"

 

그러자 대대장님 말씀,

.

.

.

" 민간인이다! "

 

 

 

 

 

신종 단속카메라

 

 

퇴직한 경찰관이 가족과 함께 차를 타고 시외로 나가다가 무인

 

감시카메라가 있는 지역을 지났다.

 

그런데 규정속도로 달렸음에도 불구하고 카메라플레시가

 

터지면서 사진이 찍혔다.

 

남자는 이상하게 여겨 차를 돌려 다시 그 길을 지났더니 또 카메라가 번쩍였다.

 

남자는 뭔가 고장 났다고 생각하고는 다시 한번 지나갔고 카메라에 또 찍혔다.

 

" 이 녀석들, 카메라 관리도 제대로 하지 않는구먼."

 

남자는 나중에 경찰서에 되돌아가 알려줘야겠다고 생각하며 그 곳을 떠났다.

 

2주 후 남자의 집으로 ' 안전띠 미착용 벌금고지서, 3장이 날아왔다.

 

 

 

 

 

 

산부인과에서

 

 

두 남자가 분만실 대기실에서 안전부절 못하고 서성댔다.

 

한명이

 

" 이렇게 운수가 사납다니. 휴가중에 해산할게 뭐야!" 

 

라고 투덜거렸다.

 

그러자  다른 남자가 말했다.

.

.

.

" 뭐 그 까짓 것 갖고 그러시오. 난 지금 신혼여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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