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의 빛을 받아들인 성모 마리아

2006. 1. 12. 오전 11:52:00

글자




아무도 성모 마리아보다 더 완전하게

하느님의 빛을 받아들인 사람은 없다.

마치 깨끗이 닦인 유리창이 빛을 받아들여

그 빛 속으로 완전히 사라져 버린 것처럼

마리아는 완전한 순결과 겸손으로

진리와 일체가 되셨다.

- 토마스 머튼 -

Max Bruch - Ave Maria
[장한나 연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