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글] ♧ 대림 시기는 기다림의 시기이지만 또한 준비하고 나아가는 시기입니다.

2005. 11. 29. 오후 2:22:58

글자


같은 곳에 늘 머무르는 것은 없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일을 한다고 해도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분명 다릅니다.
  
지금 마음속에 있는 피할 수 없는 문제들이 심각하든 그렇지 않든
 
시간이 지나면 지나가리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것을 멈출 때, 
어떠한 위험도 피하고만 싶을 때,
 
두려움에 당당히 맞서지 않을 때가 바로 정체 상태임을 알아야 합니다.
  
삶의 성장이 멈추었을 때 영혼은 죽은 것과 같습니다.

자신의 성장의 우선순위를 정하십시오.
  
절대로 현실에 안주하는 것으로 자기만족을 해서는 안 됩니다.
  
끊임없이 변화해야 합니다.
  
끊임없이 꿈을 꾸고 도전해야 합니다.

마음속에 도전과 희망, 용기가 있다면
 
그 사람은 나이가 많아도 계속 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음의 평화’ 중에서-

우리는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데 부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살아가는 이 삶은 항상 새로운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항상 새로운 시간을 주십니다. 
이것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는 이제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냥 그 자리에 앉아 있을지. 아님 다시 시작할지 말입니다.
대림 시기는 기다림의 시기이지만 또한 준비하고 나아가는 시기입니다.  
단순히 앉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지 생각해 두셨습니까?  
그렇다면 행동으로 옮기세요.  
아직도 정하지 못했다면 이제부터라도 정하고 행동하십시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도와주실 겁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