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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2012. 3. 28. 오후 6:52:36

성경쓰기 3차

이번 성경쓰기 3차는 생각보다 오래 지속되네요^^

많이 쓰진 못했지만,

쓸때마다 와닿는 구절이 있어서 항상 주님께서 나를 돌보고 계시구나..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성경쓰기~ 생활화 해보아요^---^

친구들에게도 추천!! 캬아~~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세상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요한13,35)

진유석2012. 2. 11. 오전 1:53:32

실천하는 믿음..

단체장을 그만두고서는 거의 쳐다도 보지 않았던 연합회 공지사항.. 무심코 클릭한다는 것이 그만 이렇게 굿뉴스 성경쓰기에 동참해 버리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좋은 말씀을 마음에 새긴다는 건 좋은 일이며,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지만, 이를 실천하기란 참 어려운 거 같습니다. 그것이 성경 필사의 경우라면 더 하겠지요.

타이핑을 하는 성경쓰기가 직접 쓰는 것만은 못하겠지만,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듯, 가벼운 마음으로 성경쓰기를 통해 조금씩 그 맛(?)을 들이게 된다면 언젠가는 필사에도 도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연히 참여한 성경쓰기지만, 이 역시 주님께서 인도하신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나 가슴에 사무치는 말씀을 배웠습니다. 현재의 나태해진 제 모습을 나무라는 주님의 말씀을 듣는 것과 같다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 이와 마찬가지로 믿음에 실천이 없으면, 그러한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

" 사람은 믿음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실천으로 의롭게 됩니다. "

" 영이 없는 몸이 죽은 것이듯 실천이 없는 믿음도 죽은 것입니다. "

- 야고보서 서간 2장 14절~26절 -

 

창5동 청년 여러분, 실천합시다. 사랑합니다. ^^

김명석2012. 2. 10. 오전 9:18:11

......

 
 
떼지어 모여들 듯 너에게 와서, 나의 백성으로 네 앞에 앉아 너의 말을 듣는다.
 
그러나 그 말을 실천하지는 않는다.
 
그들의 입에는 열정이 차서 그럴듯 하게 행동하지만, 그들의 마음은 제 이익만 좇아간다.
 
에제 33,31.
 
 
윤종상2012. 1. 9. 오후 1:37:52

3번째 성경쓰기 시작합니다~!!^^*

우리 창5동의 많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벌써 세 번째 성경쓰기를 시작하게 되었네요!!

매 달 한달에 한번 이렇게 성경쓰기를 새로 시작하게 되니 신부님은 우리 청년들이 너무 자랑스럽답니다!!^^

세번째 성경쓰기에서도 기쁜 마음으로 많은 청년들이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고~

늘 그랬듯이 성경쓰기하면서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나~

함께 나누고 싶은 구절이 있다면~

방명록에 적으셔서 다른 이들과도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강희2012. 1. 1. 오후 5:33:16

임진년 새해에는 모두 행운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국제적으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 이었던것 같습니다.

새해에는 사랑으로 충만하시고 만사형통하세요!! ^^

그분께서는 피곤한 이에게 힘을 주시고 기운이 없는 이에게 기력을 북돋아 주신다.

젊은이들도 피곤하여 지치고 청년들도 비틀거리기 마련이지만

주님께 바라는 이들은 새 힘을 얻고 독수리처럼 날개 치며 올라간다. 그들은 뛰어도 지칠 줄 모르고 걸어도 피곤한 줄 모른다. (이사야 40.29-31)

강누리2011. 12. 29. 오전 10:42:33

나의 하느님♡

자, 주님께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잡아 찢으셨지만 아픈 데를 고쳐 주시고

우리를 치셨지만 싸매 주시리라.(호세 6,1)

 

어린날, 이 성구를 말씀사탕에서 뽑고 엄청 고민을 한 적이 있었어요

왜 사랑하고 보호해 주실꺼면서 고통도 함께 주시는 하느님이신건지...

하지만 이제는 알 것 같아요~

나의 하느님은 더 많이 사랑하는 자녀에게 고통도 주신다는 것을.

그리고 치유해주시는 분도 그 분이라는 것을

근데 오늘 호세아서 6장을 쓰면서 다시금 그 생각이 나네요...

여러분도 혹시 힘들다면 우리의 주님을 믿고 기다려봐요~

그리고 우리가 그렇게 해야만 하는 이유 또한 바로 밑에 나와있더라구요ㅋㅋ

제가 좋아하는 구절 중에 하나였는데 이렇게 이어지는 지는 오늘 알았습니다☞☜ (앗, 부끄)

 

그러니 주님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 그분의 오심은 새벽처럼 어김 없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비처럼,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시리라.(호세 6,3)

이강희2011. 12. 28. 오전 8:57:06

윤종상 신부님 사제서품 2000일을 축하드립니다.

 
 
지각없는 자는 미련함을 즐기지만 슬기로운 사람은 똑바로 걸어간다.  (잠언 15, 21)
 
모두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화이팅합시다!! ^^
 
 
강누리2011. 12. 25. 오후 12:37:27

기쁘다 구주 오셨네!!! 꺅~~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요한 1, 14)

꺅~ 말씀대로 우리 에게 아기예수님이 오셨네요!

모두 모두 기쁜 성탄되세요~사랑합니다♡

메리 해피 크리스 마스!!

 

김화진2011. 12. 23. 오전 1:34:13

사도행전 23,1

"형제 여러분, 나는 이날까지 하느님 앞에서 온전히 바른 양심으로 살아왔습니다."
 
사도 바오로가 최고 의회 의원들 앞에서 당당히 외쳤던 말입니다.
 
저는,, 사실 아직까지는 바오로처럼 저렇게 당당히 말할 자신이 없기에,
이 구절을 보고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세상을 떠나게되어 하느님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되는 날
그분 앞에서 당당하게
"저는 하느님 앞에서 한점 부끄럼 없이 올바른 양심으로 살기위해 노력했습니다." 라고
말 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노력하고 싶네요^-^
 
 
이슬기2011. 12. 18. 오전 2:07:31

사랑

자녀 여러분, 말과 혀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진리 안에서 사랑합시다. (1요한 3,18)
 
사랑한다는 말은 너무 흔하디 흔하지만,
과연 우리는 그 뜻을 헤아리며 사랑을 얘기하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하는 구절이었습니다.
 
>ㅁ< 꺄!! 주일이닷!!ㅎㅎ
박은주2011. 12. 15. 오후 2:24:00

베드로1서 4장 8절

 
무엇보다도 먼저 서로 한결같이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많은 죄를 덮어 줍니다.
 
 
일하면서 졸다가 잠시 성경쓰기합니다. ㅋㅋㅋ
잠도 깨고 좋은 말씀도 읽고.. 좋네요 ^^
김화진2011. 12. 14. 오후 2:56:05

사도행전 13,47

"땅 끝까지 구원을 가져다 주도록 내가 너를 다른 민족들의 빛으로 세웠다."
 
이 구절을 보면서,
우리 창5동 청년들 모두가
하느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빛이나는 이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우리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빛으로
주위 사람들을 포근히 감쌀 수 있는
그런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기도할께요~
 
사랑합니다^^ㅋ
강누리2011. 12. 11. 오후 12:55:28

벌써 대림 3주일

근 일주일에 거쳐서 드디어 테살로니카 1서 말씀쓰기를 완료했어요^^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1테살 5, 16~18)
 
제가 늘 마음에 새기고 행하려고 하는 말씀인데 요즘 잘 안지켜져서 속상했거든요...
그런데 대림을 맞아 경건한 마음으로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며 다시 기도도 시작하고, 감사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면 낮은 자의 모습으로 오실 우리 아기예수님눈에도 제가 예쁘겠죠?히히~
 
벌써 대림 3주라니,, 시간이 너무 빨라요!
이번주 수업 준비때문에 머리를 쥐어잡고 있다가 안풀려서 성경쓰기 들어왔는데
역시 말씀에는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힘이 있네요~
 
모두들 대림 3주 미사에서 봬욜~사랑해열
정재경2011. 12. 9. 오후 3:39:01

첫 명록이 써봐요^^

요한 복음 4장 26절
"너와 말하고 있는 내가 바로 그 사람이다."
 
저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해봐요
 
만약에 어느날 갑자기 예수님이 내앞에 딱 나타나셔서
내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다 하시면
그분이 진짜 예수님인지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 ㅋ
 
아마 정신 이상한 아저씨 정도로 취급을 하지 않을까요..
분명 그럴거 같은데..ㅋ
그런 의미에서 사마리아 여인의 당혹감이나 심적동요가 더 공감되던 절이었네요....
 
그래서 미사중에 그런 기도 한 적이 있어요...
어떤 모습으로든 당신이 나타나시게 되면
그때 제가 꼭 알아 볼 수 있게 해 달라는...^^
윤종상2011. 12. 7. 오후 5:13:49

이사 3, 12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
 이것이 내가 너를 보냈다는 표징이 될 것이다."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는 대림시기 동안에
나와 함께 하시는 하느님 사랑의 표징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