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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쓰기 3차
이번 성경쓰기 3차는 생각보다 오래 지속되네요^^
많이 쓰진 못했지만,
쓸때마다 와닿는 구절이 있어서 항상 주님께서 나를 돌보고 계시구나..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성경쓰기~ 생활화 해보아요^---^
친구들에게도 추천!! 캬아~~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세상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요한13,35)
실천하는 믿음..
단체장을 그만두고서는 거의 쳐다도 보지 않았던 연합회 공지사항.. 무심코 클릭한다는 것이 그만 이렇게 굿뉴스 성경쓰기에 동참해 버리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좋은 말씀을 마음에 새긴다는 건 좋은 일이며,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지만, 이를 실천하기란 참 어려운 거 같습니다. 그것이 성경 필사의 경우라면 더 하겠지요.
타이핑을 하는 성경쓰기가 직접 쓰는 것만은 못하겠지만,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듯, 가벼운 마음으로 성경쓰기를 통해 조금씩 그 맛(?)을 들이게 된다면 언젠가는 필사에도 도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연히 참여한 성경쓰기지만, 이 역시 주님께서 인도하신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나 가슴에 사무치는 말씀을 배웠습니다. 현재의 나태해진 제 모습을 나무라는 주님의 말씀을 듣는 것과 같다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 이와 마찬가지로 믿음에 실천이 없으면, 그러한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
" 사람은 믿음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실천으로 의롭게 됩니다. "
" 영이 없는 몸이 죽은 것이듯 실천이 없는 믿음도 죽은 것입니다. "
- 야고보서 서간 2장 14절~26절 -
창5동 청년 여러분, 실천합시다. 사랑합니다. ^^
......
3번째 성경쓰기 시작합니다~!!^^*
우리 창5동의 많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벌써 세 번째 성경쓰기를 시작하게 되었네요!!
매 달 한달에 한번 이렇게 성경쓰기를 새로 시작하게 되니 신부님은 우리 청년들이 너무 자랑스럽답니다!!^^
세번째 성경쓰기에서도 기쁜 마음으로 많은 청년들이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고~
늘 그랬듯이 성경쓰기하면서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나~
함께 나누고 싶은 구절이 있다면~
방명록에 적으셔서 다른 이들과도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임진년 새해에는 모두 행운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국제적으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 이었던것 같습니다.
새해에는 사랑으로 충만하시고 만사형통하세요!! ^^
그분께서는 피곤한 이에게 힘을 주시고 기운이 없는 이에게 기력을 북돋아 주신다.
젊은이들도 피곤하여 지치고 청년들도 비틀거리기 마련이지만
주님께 바라는 이들은 새 힘을 얻고 독수리처럼 날개 치며 올라간다. 그들은 뛰어도 지칠 줄 모르고 걸어도 피곤한 줄 모른다. (이사야 40.29-31)
나의 하느님♡
자, 주님께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잡아 찢으셨지만 아픈 데를 고쳐 주시고
우리를 치셨지만 싸매 주시리라.(호세 6,1)
어린날, 이 성구를 말씀사탕에서 뽑고 엄청 고민을 한 적이 있었어요
왜 사랑하고 보호해 주실꺼면서 고통도 함께 주시는 하느님이신건지...
하지만 이제는 알 것 같아요~
나의 하느님은 더 많이 사랑하는 자녀에게 고통도 주신다는 것을.
그리고 치유해주시는 분도 그 분이라는 것을
근데 오늘 호세아서 6장을 쓰면서 다시금 그 생각이 나네요...
여러분도 혹시 힘들다면 우리의 주님을 믿고 기다려봐요~
그리고 우리가 그렇게 해야만 하는 이유 또한 바로 밑에 나와있더라구요ㅋㅋ
제가 좋아하는 구절 중에 하나였는데 이렇게 이어지는 지는 오늘 알았습니다☞☜ (앗, 부끄)
그러니 주님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 그분의 오심은 새벽처럼 어김 없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비처럼,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시리라.(호세 6,3)
윤종상 신부님 사제서품 2000일을 축하드립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꺅~~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요한 1, 14)
꺅~ 말씀대로 우리 에게 아기예수님이 오셨네요!
모두 모두 기쁜 성탄되세요~사랑합니다♡
메리 해피 크리스 마스!!
사도행전 23,1
사랑
베드로1서 4장 8절
사도행전 13,47
벌써 대림 3주일

첫 명록이 써봐요^^
이사 3,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