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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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진2011. 12. 7. 오전 9:43:25
사도행전 2, 25
''나 언제나 주님을 내 앞에 모시어 그분께서 내 오른쪽에 계시니
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모두 힘찬 하루 보내세요^-^/
박은주2011. 12. 6. 오후 3:59:43
오늘도 출석합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이러한 것들을 기다리고 있으니,
티 없고 흠 없는 사람으로 평화로이 그분 앞에 나설 수 있도록 애쓰십시오.
오늘도 티 없고 흠 없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봅니다... 호호 ^-^
근데 이 시간은 왜 항상 졸린 걸까요... 흠 없이 일하기는 힘드네요 ㅋㅋ
윤종상2011. 12. 6. 오후 2:43:28
여기는...
붕붕카 정비하러 가는 길에 타이어가 펑크나서.....
기다리는 동안에 성경쓰기하러 들어왔습니다...;;;;;;;;;;;
바퀴 4개를 바꿔야 된다고 하네요..ㅜㅜ
다들 안전운전 하세요!!!^^*ㅎㅎㅎㅎ
박은주2011. 12. 5. 오후 3:40:39
저도 드디어! +_+
저도 이번에 참여해보고자 시작했어요~! ^-^
어제 읽은 베드로 2서가 마음에 와닿아 한번 써보아용~ 호호호~
윤종상2011. 12. 5. 오후 12:02:33
2번째 성경쓰기 시작합니다~^^*
두번째 성경쓰기에서도 기쁜 마음으로 많은 청년들이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성경쓰기하면서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나~
함께 나누고 싶은 구절이 있으면~
방명록에 적어주시면 성경쓰기가 더 풍성해질거 같네요^^*ㅎㅎㅎ
강태호2011. 11. 29. 오후 5:24:39
하잉
안녕~?
곽호연2011. 11. 28. 오후 8:57:34
흐잉
안녕하세요 정의의 거울 곽호연입니다.^-------^
정말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써야지! 하는 굳은 각오를 하고 이제서야!!!(ㅜㅜ)가입했는데.................헐
제가 쓸수잇는 것은 아무것도없더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청년 여러분들 대단합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
김화진2011. 11. 27. 오후 12:20:30
호세아 6,3
그러니 주님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
그분의 오심은 새벽처럼 어김없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비처럼,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시리라.
김화진2011. 11. 26. 오후 2:54:51
정말 내가 하고싶은말...!!
나 정말 이렇게 까지 하고싶지 않아ㅠ ㅋㅋㅋㅋ
김명석2011. 11. 26. 오후 2:15:41
판관 21,25ㄴ
사람들은 저마다 제 눈에 옳게 보이는 대로 하였다.
이슬기2011. 11. 24. 오후 11:54:10
다니 10,19
"총애받는 사람아, 두려워하지 마라. 너에게 평화가 있기를! 힘을 내어라, 힘을 내어라."
총애받는 여러분. 힘을 내세요♡
김화진2011. 11. 23. 오전 9:25:41
요한17,9
"저는 이들을 위하여 빕니다.
세상을 위해서가 아니라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들을 위하여 빕니다.
이들은 아버지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창5동 청년들을 위해 기도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김화진2011. 11. 21. 오후 1:43:02
^^
" 자, 너는 건강하게 되었다.
더 나쁜 일이 너에게 일어나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마라." (요한 5, 14)
조요한2011. 11. 19. 오후 7:52:46
안녕하세요 조요한입니다. ㅋㅋ
안녕하세요
조요한 세례자요한입니다.
다들 행복하시죠?
근데 저를 아실런지 ㅋㅋ

